전체 글86 하늘속에서 지는 노을 보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즐거운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의 멍~하니 지는 노을을 바라다 보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 8. 28. 2026 년 제주 들불축제 하이라이트 들불축제 해가 지기까지 각 마을의 풍물놀이와 하이라이트 불꽃쇼 사진을 모아 봤어요 몇년전만해도 오름에 직접 불을 붙이는 행사를 하였는데 2026년 행사에서는 오름을 스크린삼아 디지털의 시대에 맞추어 행사 진행을 함과 동시에 불꽃놀이는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각자의 소원을 달집에 붙여 함께 태우워 일년의 무사안위를 빌었듯이 모든이들이 평안한 한해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 3. 18. 2026 제주 들불 축제 2026년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개최되었습니다제주 최대 행사이며3월 9일부터 12일까지는 사전행사로 소원지 쓰기, 상징 달집 만들기, 오름도슨트 프로그램이 운영되고3월 13일부터 14일은 본 행사로서 주제공연,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친환경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 되어습니다14일 행사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축제의 시간을 한눈에 보기 달집에 붙인 각자의 소원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 3. 15. 정월 대보름 36년만의 블러드문 개기월식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창밖을 내다보니 유난히 크고 붉은 달이 밤하늘을 채우고 있네요. 오늘은 일 년 중 달이 가장 밝다는 정월 대보름이자, 무려 36년 만에 찾아온 ‘블러드문’ 개기월식이 있는 날입니다. 어릴 적 이맘때면 코끝에 스치던 고소한 나물 냄새와 가족들과 둘러앉아 부럼을 깨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밤입니다. 대보름에 먹을거리 블러드문을 보실까요 비록 화려한 행사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베란다 너머로 마주한 이 신비로운 붉은 달이 저에게는 가장 큰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도 오늘 밤, 붉은 달을 보며 마음속에 품었던 소망 하나씩 빌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모두의 한 해가 저 보름달처럼 풍.. 2026. 3. 3. 설산에서 들판으로, 봄을 캐러 다녀왔어요 지난 몇 달간 하얀 설경을 쫓아 산을 누볐는데, 어느덧 계절이 바뀌어 들판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입춘 전부터 얼굴을 내민 달래와 냉이를 캐러 나섰어요 전날 내린 비로 흙이 부드러워져 나물 캐기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장화와 방수 바지로 단단히 무장하고, 달래 뿌리가 상하지 않게 정성껏 흙을 걷어냈죠. 봄 내음 가득한 바구니를 보니 곧 다가올 고사리철이 기다려져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들판에서 정성스레 캔 달래가 주는 소박한 기쁨을 뒤로하고, 제주의 농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카페 제주당으로 향했습니다 나들이의 마무리는 역시 제주 핫플 카페죠 애월의 푸른 자연 속에 자리 잡은 약 800평 규모의 초대.. 2026. 2. 26. 한라산 눈꽃 상고대 감상하기 한라산 눈꽃을 감상해 볼께요 눈밭을 직접 경험해보면 사진으로 맞이하는 감동의 100배는 더 얻을수 있을거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 1. 12. 겨울 한라산 설경, 눈꽃버스로 완벽하게 즐기기 매년 겨울이 오면 한라산은 눈부신 은빛 물결로 가득 찹니다. 특히 11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눈꽃의 향연은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장관이죠. 어리목의 고요함부터 1100고지의 탁 트인 전망, 그리고 영실의 웅장함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사진과 함께 미리 만나보세요. 뚜벅이 여행자도, 설길 운전이 걱정되는 분들도 모두 OK! 제주시 눈꽃버스를 타면 어리목-1100고지-영실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설경 코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카메라 챙겨서 버스에 올라타 볼까요? 등산이 어려운 노인과 어린아이 동반시 정말로 눈꽃을 한없이 볼수있는곳을 꼽으라면 당연 1100도로 휴계소인듯합니다이미 주차장은 만차인 상태인대 갓길에 주차을 하는데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가볍게 습지를 산책해도 아름다운 설경을 .. 2026. 1. 4. 2026 병오년의 서막, 윗세오름에서 맞이한 붉은 태양 2026년 병오년 새해, 저는 조금 특별한 시작을 위해 제주시에서 운영하는 새해 첫날 한정 '해맞이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새벽 1시 30분,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도착한 어리목 입구. 매표소까지 걷는 10분의 시간 동안 코 끝을 스치는 차가운 공기는 매번 오르던 산행과는 전혀 다른 묘한 설렘과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입산 시간이 새벽 2시인 줄 알았으나, 윗세오름은 4시부터라는 관리직원의 안내에 잠시 당황하기도 했지요. 추위 속에서 대피소의 온기에 의지해 쪽잠을 청하며 기다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3시가 지나자 하나둘 모여드는 진행 요원들과 상기된 표정의 입산자들... 그 기다림 끝에 마침내 시작된 병오년 첫 발걸음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코끝을 베일듯한 찬 공기와 텅 빈 주차장의 정적. 그 위로.. 2026. 1. 4. 이전 1 2 3 4 ··· 11 다음